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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침산 생활권 대구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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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69실 조성
분양가는 3.3㎡당 평균 1549만원 수준
교통 및 교육 등 주거환경 우수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대우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1가 228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를 분양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로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69실 등 총 56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 ▲78㎡A 67가구 ▲78㎡B 21가구 ▲84㎡A 340가구 ▲84㎡B 71가구와 오피스텔 ▲84㎡A 23실 ▲84㎡B 46실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49만원 수준이다.

대구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투시도<자료=대우건설>

주변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침산초와 달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달성초, 경일중 등 반경 1km 안에 6개 학교가 있다. 침산동 사교육시설과 대구시립북부도서관도 가까워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도 강점으로 손꼽힌다. 침산생활권에 위치한 이마트⋅홈플러스⋅이마트트레이더스⋅팔달시장⋅대구복합스포츠타운⋅오페라하우스 등이 있어 쇼핑과 문화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북대구세무서⋅대구북부경찰서⋅DGB대구은행 등도 가깝다.

직주근접 요소도 갖췄는데 대구제3일반산업단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서대구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교통시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과 북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광역 교통수단인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KTX⋅SRT가 이용 가능한 동대구역과 서대구역(2021년 예정)이 근처에 있다.

북대구IC와 서대구IC, 신천대로 등을 통해 대구 전역은 물론 대구 외곽지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팔달로 및 침산남로 4차선 대로변이 연접해 침산동, 동대구 도심권 등 주요 생활권의 접근성도 좋다.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푸르지오를 상징하는 그린 색상과 골드 라인을 적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입면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조망, 채광, 통풍 등을 고려해 남향(남동,남서)과 4BAY(베이)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으며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했다. 단지 입구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구역을 5개로 구분해 관리⋅차단하는 공기청정시스템인 5ZCS(Five Zones Clean-air System)가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이 단지는 교통부터 교육,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며 "특히 인접한 침산동 생활권과 북구, 서구의 폭넓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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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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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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