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27일 충북에서 80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숨졌다.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에 거주하는 80대 A씨가 이날 오전 9시20분쯤 충주의료원에서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0일 지역의 한 병원에서 받은 선제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후 11일 충주의료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아 왔다.
충북에서는 최근 사흘새 A씨를 포함해 확진자 3명이 숨졌다.
이로써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는 77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사망 장례 지침에 따라 A씨의 장례절차 진행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