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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729명…월요일 기준 최다 기록

  • 기사입력 : 2021년09월21일 10:21
  • 최종수정 : 2021년09월21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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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2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9명 발생했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9.19 nulcheon@newspim.com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697명, 해외 유입이 32명이다. 

이는 77일째 네자릿수 행진이며, 월요일 기준 하루 최다 기록이다. 

수도권 지역 발생 확진자는 1302명(서울 673명, 경기 499명, 인천 130명)으로 전국 확진의 76.7%를 차지했다.

그 외 부산 44명, 대구 46명, 광주 39명, 대전 43명, 울산 15명, 세종 4명, 강원 39명, 충북 23명, 충남 44명, 전북 31명, 전남 7명, 경북 27명, 경남 26명, 제주 7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79명으로 총 26만90명(89.91%)이 격리가 해제됐다. 현재 2만676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28명이다.

이날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13명(치명률 0.83%)으로 늘었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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