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5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삼척68·69번과 접촉한 50대 여성은 지난 12일 자가격리에 들어간 후 지난 15일 기침 등 증상이 발현돼 PCR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55명이다.
한편 지난 16일 삼척71번과 관련 동해시 A초등학교 학생 696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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