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남 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보건소 비상 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약국과 함께 비상 진료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비상 진료를 실시하는 관내 응급 의료 기관 및 병·의원(35곳), 문 여는 약국(128곳)뿐만 아니라 보건소도 비상 진료에 참여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시 보건소는 연휴 기간 매일 일반 진료도 실시한다.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국번 없이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120 시·도 콜센터, 진주시보건소 상황실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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