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추석 연휴 동안(21일 제외)에도 해운대수목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추석 연휴 동안 수목원은 평상시와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추석 당일에만 휴원한다.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야외 부스에서 해운대수목원의 식물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해운대수목원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반여농산물시장역 1번 출구↔해운대수목원 입구)는 추석 전후 3일간(20일~22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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