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님 진주경찰서는 도내 23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한 '2021년 2/4분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활동 평가' 결과, 1급지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해 인증패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를 여청수사팀 사무실에 부착하고 유공 직원을 포상·격려했다.
2021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의 여청수사활동 사항에 대해 정량평가 부분(중요범죄 검거 및 실종·가출 발견율 60%)과 정성평가 부분(우수검거사례 및 피해자 보호지원 40%)으로 나눠 평가했다.
진주경찰서 여청수사팀 관계자는 "여성대상범죄 총력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로 엄정 대응하겠다"면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안전한 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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