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추석을 맞아 남해 특산품으로 구성된 꾸러미세트를 '남해몰'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남해몰에서 판매되는 꾸러미 세트는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단위이며, 프리미엄 세트와 실속세트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세트에 포함된 5만원 상품은 남해 특산품 9종으로 구성됐으며, 10만원 상품은 14종으로 구성됐다.
실속세트는 특산물 4종으로 된 2만원 상품과 6종으로 구성된 3만원 상품으로 구성했다. 남해몰에서는 남해 특산품을 비대면으로 주고받도록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 맞이 이벤트 기간 남해몰 입점 상품의 경우 최대 3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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