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순창군이 농가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새농촌육성기금을 통해 융자금 2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인은 5000만원, 농업법인은 1억원까지 지원하며 3년 자율상환이다. 오는 15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분야는 특용작물 재배, 가축 입식 등 농업소득 사업과 하우스 설치, 축사신축 등 생산기반 사업이다. 5년 이내 귀농인에 한해서는 농지구입비도 지원한다.
융자금은 읍․면의 현지조사 및 추천 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를 확정한 후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의 대출 심사를 통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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