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단양 어상천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지소가 설치된다.
5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제2회 추경예산에 지소 부지 조성과 장비 구입을 위한 예산 8억원이 확정됐다.

군은 이에따라 총 1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임현리 산38번지 군유지 부지 2028㎡에 임대창고 660㎡를 2022년 12월까지 준공하기로 했다.
지소에는 24종 59대의 농기계를 갖추고 3명의 전담 인력이 배치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