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서동림 기자 = 통영해양경찰서는 1일 오전 6시 34분께 욕지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A(89) 씨를 이송했다고 밝혔다.

담석증 환자인 A씨는 욕지도 자택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해 마을 이장이 119를 경유, 통영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에 이날 환자와 보호자를 옮겨 태운 후 오전 7시 11분께 통영시 달아항에 입항했다.
A씨는 119구급차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_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