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31일 낮 12시 39분께 광주 북구 양산동 한 복합상가에서 불이 나 13분 만에 꺼졌다.
불은 119소방대에 의해 약 20분 만에 꺼졌으나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여 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40대 여성이 유리 파편에 긁혀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31일 낮 12시 39분께 광주 북구 양산동 한 복합상가에서 불이 나 13분 만에 꺼졌다.
불은 119소방대에 의해 약 20분 만에 꺼졌으나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여 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40대 여성이 유리 파편에 긁혀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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