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충주시는 친환경농업의 유기적 삶 체험과 관광힐링공간 조성을 위한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정부예산 90억 원을 포함한 총 180억 원을 투입해 충주시 살미면 세성리 일원의 약 7만㎡에 조성된다.

친환경농업의 농작물 재배지와 농경문화 체험공간, 4계절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통한 유기적 경관 연출이 가능한 생태공원 등이 들어선다.
또 복합교육센터·체험공방·수라간(유기농식당) 등 연면적 3,694㎡의 건축물 6동이 신축된다.
시 관계자는 "유기농을 주제로 교육·체험·휴양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이 조성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