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3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주 8명, 괴산·제천 각 2명, 충주·진천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청주 확진자 대다수는 지인 접촉, 증상발현, 선제검사 등을 통해 감염이 확인됐다.
또 교정시설 관련 1명이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21명이 됐다.
진천 소재 축산업체 관련 외국인 확진자도 전날 4명에 이어 이날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괴산에서는 중학교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학교의 연쇄감염은 30명으로 늘었다.
20대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진행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5151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