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2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삼척시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은 지난 21일~22일 이틀간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후 지난 25일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발현됐다. 지역내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밀접접촉자 등 역학조사 후 삼척시보건소에 통보했다.
또 확진자 어머니(삼척58번)도 확진판정을 받고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동해시 누적확진자는 516명이다.
한편 28일 오전 11시 현재 강원도 확진자는 강릉 6명, 홍천 5명, 원주 3명, 양양 2명, 삼척 1명, 정선 1명 등 모두 18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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