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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모델' 행정·정책사례 우수상

  • 기사입력 : 2021년08월26일 16:26
  • 최종수정 : 2021년08월26일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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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비대면으로 열린 2021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모델'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거제시청 전경 [사진=거제시] 2020.02.05 news2349@newspim.com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우수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모델은 계속된 조선경기 불황 등 조선업 실직위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책으로 현재까지 176개 업체 4200여명의 노동자가 참여해 고용유지 및 숙련도 유지 향상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현재 거제시가 직면하고 있는 조선업 실직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에서 우수상까지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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