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4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40대 여성은 지난 18일 지역내 식당에서 울진43번과 동선의 겹친 것으로 확인됐으며 동거가족 3명에 대한 검사와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시 방역당국은 지역내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대형마크 등 대규모 점포와 식품냉동, 냉장업 종사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들 종사자들은 오는 31일까지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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