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2021년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3차 경영안정자금은 울산시와 협약을 맺은 14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담당하고, 울산시는 최대 3%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자금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접수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울산시청이나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의 올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예산은 총 2000억원이며 지난 1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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