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입주기업의 2분기 매출이 1분기보다 3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에 따르면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입주기업 62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2분기 기업 성과 조사 결과 매출이 12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분 대비 30.61%,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32% 늘어난 것이다.
27명의 인력을 추가 채용해 고용창출에도 기여했다.
청주문화재단 관계자는"입주기업들이 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네트워크와 역량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는 문화‧교육 콘텐츠(11개), 소프트웨어 개발(32개), 디지털 영상(5개), 광고‧디자인(9개), 컨설팅‧연구기획(5개) 등 총 62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