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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美 대북특별대표 21일 방한...'한반도 비핵화 협의'

23일 노규덕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 기사입력 : 2021년08월20일 16:37
  • 최종수정 : 2021년08월20일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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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호영 인턴기자 = 외교부는 20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접견하기 위해 정부서울청사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있다. 2021.06.22 yooksa@newspim.com

미 국무부에서 북핵과 북한 문제를 담당하는 성 김 대표는 지난 5월 21일 임명 이후 첫 출장으로 지난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찾은데 이어 2번째 방문이다. 

외교부는 이날 성 김 대표가 오는 23일 오전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hinhor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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