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1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4명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주 24명, 충주 11명, 음성 4명, 괴산 2명, 제천·진천·단양 각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청주에서는 서원구 맥줏집 관련 확진자가 1명 추가돼 누적 42명이 됐다.
충주에서는 연쇄 감염이 발생한 모 농협 관련 1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6명으로 늘었다.
또 1명은 사우나 관련으로 이날까지 이 시설과 관련된 확진자는 14명이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4675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