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스핌] 민경호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저출생·고령사회 개선의 일환으로 출생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생·육아·교육 관련 정책을 간결하게 정리한 '2021 오산시 출산·육아·교육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임신·출산지원', '자녀 양육지원', '영유아 의료지원',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 '미래 인재교육 지원', '사회적 약자 출산 및 양육 지원'의 총 6개 파트로 구성됐으며 국가 및 도 지원정책, 여기에 오산시만의 정책을 별도로 표기해 일반 시민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곽상욱 시장은 "정보 부족으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본 가이드북을 발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달라지는 정책과 새로운 정책 등 특화된 사업을 체계적으로 업데이트해 오산시민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ngazak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