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혼자서 16명을 감염시킨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0126명으로 늘어났다고 16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내 확진자 접촉 29명, 감염원 조사 중 9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이다.
지역 내 확진자 접촉자는 29명이며 이 가운데 부산 9773번과 접촉한 16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9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2명도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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