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 도안면에 산불대응센터가 문을 열었다.
13일 증평군에 따르면 산불대응센터는 사업비 4억을 들여 도안면 화성리에 연면적 166㎡,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산불 상황실 ▲진화인력 대기실 ▲장비보관창고 ▲진화차량차고지 시설을 갖췄다.
산불대응센터는 산불 관련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진화장비 보관을 위해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산불대응센터 건립으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산불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