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법인택시 기사들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전 입사해 이달 3일까지 근무 중인 법인택시 소속 운전기사 33명이다.

군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이달 13일까지 법인택시 회사를 통해 접수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확인 후 1인당 8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월 일반택시기사 36명에게 100만원, 5월 34명에게 70만원씩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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