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예금보험공사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및 정상화·정리계획 업무 등 신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하반기에 신입직원 21명과 체험형 인턴 53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신입직원 채용분야는 금융일반(경영), 회수조사, I,T 고졸(일반행정) 등이다.
입사지원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및 면접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예보는 금융권 업무경험 제공 및 취업역량 향상 지원 등을 위해 총 53명의 체험형 인턴을 별도로 채용한다.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며, 채용정보를 공사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안내한다.
장애인·보훈대상자·저소득층 등 우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인재의 경우 면접에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을 완화해 최종 선발시 가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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