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오는 10월까지 2022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충북도내 주소를 둔 사람은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제안분야는 ▲재난안전 사전 예방활동 ▲사회공헌활동 관련 ▲ 공사가 추진할 수 있는 사업 등 3개 분야이다.
접수는 공사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상철 사장은 "도민 의견과 생활 속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공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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