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뉴스핌] 이순철 기자 = 3일 오후 4시 59쯤 인제군 북면 한계리에서 스타렉스 차량이 4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6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스타렉스 차량이 도로옆 나무를 들이받고 4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탑승자 6명 중 60대 여성 2명이 숨졌고, 나머지 4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차량에는 20대, 60대 여성 등 12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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