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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커피사업단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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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커피사업단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동해시에 따르면 동해지역자활센터가 민관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커피사업단이 운영하는 자활카페는 지난 2017년 동해시청 본관 유휴공간에 '햇살 좋은 날'이란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동해시자활센터 커피사업단이 운영한 자활카페.[사진=동해시청] 2021.08.03 onemoregive@newspim.com

이후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공무원들의 이용으로 하루 평균 100여명이 넘는 사람이 찾아 시민 휴게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전천나루카페'와 올해 5월 '소담채 카페', '해뜰책뜰북카페'가 각각 개소해 총 4개의 커피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페 전체 일일 평균 이용 시민은 370여명에 이른다.

각 카페는 시청을 비롯해 공원, 동해문화원, 해뜰책뜰 도서관 등 공공기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이용객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자활카페는 운영 초기 자활근로자 2명으로 시작했던 저소득층 일자리도 12명까지 확대됐다.

커피사업단의 매출액 중 직접사업비를 제외한 수익금은 내일키움장려금, 내일키움수익금 등 자활참여자 대상 자산형성지원 통장(내일키움통장)에 적립되고 있다.

자립성과금은 분기별 인센티브로 지급되고, 일부는 자활기금창업자금으로도 적립돼 저소득 소외계층의 안정적인 자활·자립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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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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