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핌] 전북 고창군은 두타몰과 농축산물 판로개척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고창군은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두타몰에 제공하고, 두타몰의 유통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명품 농수축산물의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

두타몰은 패션과 의류 사업 외에 식품 유통사업 진출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구축한 회사다. 고창농식품의 직송으로 수도권 고객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고창군 통합쇼핑몰인 '높을고창몰'은 고창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소비자에게 신뢰와 책임으로 공급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