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송호수공원 일원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해 다음달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지역을 단계별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송호수공원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설정기능에서 와이파이'CJ PUBLIC WiFi'를 한번 설정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무선인터넷 인프라 조성과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해 대상지를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