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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KB​손보 사장, 환경부 친환경 캠페인 '고고(GO!GO!)챌린지'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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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정홍근 사장 추천...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KB손해보험 대표이사 김기환 사장은 29일,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환경부의 친환경 캠페인'고고(Go!Go!)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올해1월부터 시작한 이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SNS를 통해 다짐하고 다음 후발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김기환 KB​손보 사장, 환경부 친환경 캠페인 '고고(GO!GO!)챌린지'동참​ 2021.07.30 0I087094891@newspim.com

티웨이항공 정홍근 사장의 추천을 받은 김기환 사장은 이날,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버리지 않고 나누는 작은 행동만으로도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데 동참할 수 있다는 취지로 '헌 옷,헌 물건 버리지 말Go!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지구도 살리Go!'라는 문구의 사진을 '#고고챌린지, #KB희망바자회, #ESG경영'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KB손해보험 공식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에 게시했다.​​

KB손해보험은 2006년부터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KB희망바자회' 행사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지난16년 간 기부된 물품은 약 77만 점에 달한다. KB손해보험은 이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우리 사회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보호에도 함께 기여하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1톤을 줄이면 소나무 360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의 추가 배출이 불가피하다.따라서 물품의 재사용은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데도 분명 효과가 있으며, 현재까지 'KB희망바자회'를 통해 기부된 의류, 잡화, 가전, 서적 등 누적 물품수 77만 점을 기준으로 한다면 무려소나무 약123만 그루를 심은 효과를 얻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KB손해보험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사내 카페에서 텀블러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여 일회용 플라스틱컵 이용을 자제하고, 전 직원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가이드를 작성하여 전파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은 "미래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오늘을 토대로 열리는 시간이다"라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ESG경영을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김기환 사장은 '고고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팬오션의 안중호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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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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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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