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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코프로에이치엔, '1주당 3주' 무상증자 앞두고 10%대↑

  • 기사입력 : 2021년07월26일 09:48
  • 최종수정 : 2021년07월26일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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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 오른 37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 14일 자사주 2.3만주를 처분한데 이어 보통주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30일로, 신주 배정을 위해서는 기준일 2거래일 전인 28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20일이다.

한편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 15일 무상증자 공시 이후 빠르게 급등, 26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투자경고종목은 지정일 이후 2일 동안 40% 이상 상승하고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의 종가보다 높을 경우 1회에 한해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최근 3주새 주가 변동 현황. 2021.07.26 zunii@newspim.com [사진=네이버금융 캡처]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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