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4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681명보다 225명 적다.

하지만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청해부대원 확진자 270명을 합치면 1726명으로 늘어 오후 9시 기준 최다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지역별로 서울 490명, 경기 336명, 인천 127명, 부산 100명, 대전 77명, 경남 76명, 강원 43명, 충남 39명, 대구 37명, 경북 29명, 울산 25명, 제주 24명, 충북 23명, 전남 15명, 광주 9명, 전북 4명, 세종 2명 등이다.
여기에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1일 0시를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는 최다치인 전일 최종 집계 1784명을 재차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