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21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8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인 1450명보다 155명 감소한 것이다.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세종지역을 제외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다만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청해부대원 확진자 270명을 합치면 1557명으로 늘어나 오후 6시 기준 최다 기록이 된다.
지역별로 서울 447명, 경기 308명, 인천 107명, 부산 100명, 경남 76명, 대전 54명, 충남 26명, 강원 32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대구 33명, 경북 27명, 울산 19명, 충북 22명, 제주 18명, 전남 9명, 광주 7명, 전북 2명 등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