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서울시는 2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9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590명) 대비 100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주 같은 시간과 비교해도 25명 줄었다. 해외 유입은 5명이었고 나머지 485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만13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6월 30일 5만명을 넘어선 지 21일 만에 6만명을 돌파했다. 최근 보름간 서울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5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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