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일 양양군에 따르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신석기 시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박물관에 대한 특별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다음달 29일까지 가족단위 관람객 5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체험 장소만 제공하는 비대면 체험으로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조각난 유물복원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유물 스크래치 체험 ▲파우치 컬러링 ▲한 여름날 크리스마스카드 보내기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유물 이야기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한 여름날 크리스마스카드 보내기와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유물이야기는 무료체험으로 진행되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체험료가 있다"면서 "선사유적박물관에서 과거의 유적을 공부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