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범덕 청주시장은 12일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과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처하자"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청주에는 하루 확진자가 5명 이하로 발생하고 있지만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확진자수가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방역수칙 이행과 함께 백신 접종도 계획대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달 하순 이후부터는 접종인원도 늘고 8~9월에는 가장 활동이 왕성한 연령층이 접종하게 되는 만큼 접종센터 중심으로 각 부서별 이행사항을 지켜 계획한 대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외에 ▲국비 확보 노력 ▲인수인계 철저 ▲하계휴가 방역수칙 준수 등을 요청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