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오는 16일까지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기간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기간 내에 신청서류를 갖추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접수를 해야한다.
벼 재배 농지가 2개 이상의 시·군에 있을 경우 각각의 농지소재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지원 범위는 1000~40000㎡까지이며 농가별 4ha 이하로 경작규모에 따라 차등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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