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공공개방자원 통합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각종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 자원을 위치 기반 지도로 검색해 일반 시민에게 제공하는 공공 개방자원 시스템이다.

공공자원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한 공유누리에서 원하는 자원, 희망지역 등을 쉽게 검색해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공유누리에는 청주시가 보유한 문화·숙박시설, 회의실, 강의실, 체육시설, 각종 물품 등 8개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106개 자원이 등록돼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방역물품, 무료주차장 정보, 각종 문화시설을 비롯해 필요 수요가 많은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개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