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 남항진 솔바람다리에서 50대 여성이 뛰어내려 경찰이 수색 중이다.
5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44분쯤 강릉시 남항진 솔바람 다리 중간지점에서 뛰어내린 5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

동해해경은 강릉파출소와 동해특수구조대, 소방구조대를 비롯해 육군과 강릉경찰서와 합동으로 긴급 수색에 나섰으나 아직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수색과 함께 가족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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