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남해군이 빈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붕괴·미관저해 요소에 대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
남해군은 1년 이상 전기 및 수도를 사용하지 않아 빈집으로 추정되는 1500여동에 빈집관리 및 정비를 위한 협조 요청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올해 4월 빈집실태조사를 1차(947동) 완료했으며 추후 빈집실태조사 2차(600여동)를 실시해 빈집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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