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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Green & Clean 21' 제4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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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형 그린뉴딜정책 통한 그린산업단지 기반 조성 연구용역 점검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Green & Clean 21'이 지난 29일 제4차 회의를 열어 과제 수행을 위해 추진 중인 관련 연구용역의 진척 상황에 대해 협의했다.

30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회의에는 연구단체 소속 강광주 윤석진 이진분 윤태천 현옥순 의원과 안산시 에너지정책과 및 안산환경재단,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Green & Clean 21'이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가졌다. [사진=안산시의회] 2021.06.30 1141world@newspim.com

회의에서는 지난 4월부터 외부 전문용역기관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안산형 그린뉴딜정책을 통한 그린산업단지 기반 조성 방안' 연구용역 중 안산스마트허브 입주 기업 대상의 설문조사 내용이 집중 논의됐다.

현재 설문조사는 1차 전문가 심층인터뷰를 마친 데 이어 입주 기업에 대한 본조사 일부까지 완료된 상황으로 향후 자료 취합과 신뢰도 분석, 데이터 DB화 작업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대상 기업의 안산형 그린뉴딜 정책에 대한 긍정적 인지도는 약 10.6%이며 안산시의 기업 맞춤형 재생에너지 활용 지원 정책인 '안산 RE100' 사업에는 조사 기업 50% 가량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중 육성 분야로는 '안산 RE100' 사업이 시급성과 중요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선 분야로 꼽혔고 이어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수소에너지 순으로 조사됐다.

회의에서 의원들은 안산형 그린뉴딜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추후 지역 기업인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 설문조사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또 안산형 그린뉴딜 사업을 선도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해 효과성을 검증하는 단계적 적용법도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시했다.

회의를 주재한 강광주 대표 의원은 "아직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길지 않은 기간임에도 설문조사가 충실히 수행됐다"고 평가하고 "'안산형 그린 뉴딜 정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라는 단체의 과제 수행을 위해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차근차근 연구를 진척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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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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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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