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노동자의 근로의욕 증진 및 협력적 노사관계 도모를 위한 노사상생 프로그램 지원대상 기업 6개 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24일 2021년도 제1회 노사민정 상생‧협력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노사상생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한 기업체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지원사업 공모는 경남지역내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었으며, 지난 4월 19일 공고를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응모신청서를 접수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신흥, ㈜에스앤에스, 동우테크㈜, 미래환경개발, 유한회사 코아시스템, 세방전지㈜ 총 6개 사이다.
제출한 사업장별 계획에 따라 노사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도 보조금은 사업장별로 500만원~1000만원으로 차등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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