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북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시범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내달 9일까지이며 북구 소재 소상공인 20개 업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65만원 상당의 사업비로 온라인 입점, 마케팅, 우수제품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함으로써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