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개보수 사업 추가 공모에 김해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개보수)이 선정돼 총 사업비 14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경남지역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개보수)사업은 하동군 11억원, 산청군 10억원, 합천군 15억원에 이어 김해시 14억원으로 총 50억원을 확보했다.
축산분뇨공동처리에 따른 악취개선 효과는 물론 지역에 고품질의 퇴·액비를 생산 보급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남지역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11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261호 축산농가가 공동자원화시설에 위탁해 퇴액비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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