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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2명 추가 확진…부품공장·감염자 접촉

  • 기사입력 : 2021년06월11일 10:06
  • 최종수정 : 2021년06월11일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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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나왔다.

김해시가 설치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사진=김해시] 2020.12.15 news2349@newspim.com

경남도는 10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952명으로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양산 확진자인 경남 4954번은 10대미만 여성으로 경남 470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김해 확진자인 경남 4955번은 20대 남성으로 김해 부품공장Ⅱ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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