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센터는 24일 오후 1시 30분 GNU컨벤션센터 세미나실(403호)에서 학내 성사건 처리와 인권센터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토의를 통해 국가거점국립대학의 위상에 걸맞은 대학 인권의 방향 수립과 인권센터 운영 방안을 찾아보았다.
창원대 인권센터장 이장희 교수의 '대학인권센터의 지위, 역할과 과제' 특별강연과 부산대 인권센터 최란주 전임상담원의 '학내 성사건 처리와 성고충상담원의 역할' 강의 등 대학 인권센터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토론의 장과 인권센터 운영방안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국립대 인권센터는 지난해 6월 개소하해대학 구성원의 권리 침해를 방지하여 건강한 공동체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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