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지난달 충북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된 음성군이 인센티브로 받은 1억 7000만원의 투별교부금을 수해 지역 민원해결 사업에 투입한다.
24일 음성군에 따르면 시상금으로 받은 특별조정교부금 1억 9275만원 가운데 2022년 시군종합평가 대응에 필요한 2000만원을 제외한 1억7275만원을 세천 등 수해복구사업비로 사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7월과 8월 음성에는 616mm의 많은 비가 내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현안업무에 최선을 다해 이뤄낸 값진 성과에 따른 보상금을 군민의 안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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