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서천군은 '힐링 요가교실'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요가교실은 코로나 19로 지친 군민에게 숲을 이용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장항 송림 숲에서 운영한다.

전년도에 이어 진행하는 숲을 이용한 요가교실은 코로나19로 활동량이 줄면서 군민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 속 비만을 예방하고 명상을 통한 정신집중 등으로 몸과 마음의 안정 찾기를 목적으로 진행한다.
요가 교실은 오전 9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운영하며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25일부터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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